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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노트북 레노버 S340-14API 최저가 구매 후기

후기쓰는누나 오좌동제니퍼 2019. 11. 26. 17:44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필요했던 것은 노트북과 사이드테이블 이었다.

뗀석기 같은 10년도 넘은 노트북도 포스팅하는 것만 해도 무리는 없었다.

하지만 2000년대 노트북은 2019의 나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했다.

그리고 클라우드 2개를 사용했는데 사진 용량이 가득 차서,

영구적인 나의 저장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구매하게 된 나의 첫 노트북 되시겠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레노버 아이디어패드 구입후기


유튜브와 서칭을 반복 해 거르고 걸러서 구매하게 된 레노버의 아이디어패드

기존 뗀석기가 15인치였기에 익숙해진 터라 15인치를 구매하려 하였으나

가격 앞에 무릎을 꿇었다.


아이디어패드 구입인증아이디어 판매가격

(지마켓에서 구매했어요.)

기존 DDR 4GB 에 무료로 4GB 추가 총 8GB

NMMe SSD 128GB 에 무료로 128GB 추가 총 256GB 

실버색상에서 네이비 컬러로 변경하여 총 399100 원인데, 

스마일 회원가입( 가입비용 30000원) 에 가입하여 35000원의 포인트를 받고

최종 364100원에 구매하였다. 

그리고 백수이므로 쓴듯 안쓴듯 느끼게 하려고 무이자 12개월 할부를 걸었다.

참고로 나는 게임은 하지 않는다.

후에 높은 사양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바꿀 의향도 있다.


제품을 받은 어제까지만 해도 14인치는 너무 작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윈도우 설치를 위해 찾아간 언니에게서 

사람이 노트북에 적응된다는 말을 들었고,

동생이 13인치 그램을 과제용으로 사용하는 데 문제는 없다는 말이 위안이 되었다.


사실 나는 지독한 컴.알.못 ( 컴퓨터를 알지 못하는 자 )였으나, 

가격대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려니 공부를 할 수밖에 없었다.


CPU

사람의 뇌의 중앙처리장치, 기억의 역할은 없다.

INTEL 과 AMD 두종류의 브랜드가 있다.


INTEL (인텔) : 안정성이 있고 성능이 보장된다.

                 AMD 보다 뛰어나 시장 점유율 1위 이다.

                 게임 위주인 컴퓨터는 인텔을 사용한다.

AMD (암드) : INTEL 보다 저렴하다. ( 같은 등급이라는 전제하에 )

                 동급 INTEL에 비해 코어와 쓰레드가 많다.

                 게임 이외에 작업 용도에 추천한다. (영상편집 그래픽작업 등)


저장장치

사람의 뇌에서 기억하고 기억을 불러오는 역할을 한다.


HDD : Hard Disk Driver 의 줄임 말로 씨디처럼 회전 하며 데이터를 불러온다.     

        물리적인 한계가 있으며 물리적 손상의 위험성이있다.

        안정 적이며 대용량의 데이터를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SSD : Soid State Drive 의 줄임 말으로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며 물리적이지 않아 

        HDD 보다 5배이상 처리속도가 빠르다.   

        물리적 손상이 적으며 내구성이 좋고 소음이 적다.

        부팅속도가 빠르다. 비싸다. 


RAM 

Random Access Memory 로 내가 해야 할 일을 기억하는 일을 한다.

RAM 256G 는 한번에 256G 만큼을 기억 할 수있다는 뜻이다.

RAM의 크리가 클 수록 렉에 걸리지 않고 처리 속도가 빠르다.


그래픽카드

모니터에 출력을 하는 장치이다.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하는 경우에는 내장형 그래픽카드로 충분하고 

3D, 4D 작업을 하거나 고사양의 게임을 한다면 외장그래픽카드를 추가한다.


HDD나 SSD 에서 데이터를 꺼내 RAM을 거쳐 CPU가 연산 한 후 그래픽카드를 통해 모니터로 출력한다.

뭐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공부해 본 결과 중요하지 않은 건 하나도 없었고 숫자가 높을수록 좋았다.

좋다는 것은 속도가 빠르고 저장공간이 크다는 것이다.

나는 작업용도이기 때문에 레노버 S340-14API가  찰떡맞춤이었다.

14인치가 작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절대 작은 크기가 아니다.

살짝 아쉽지만 적당한 크기이다.

자판 오른쪽에 숫자 패드가 없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지만,

자판이 그만큼 여유가 있어서 편하다.

AMD의 새로운 기술로 라이젠5 등급과 같은 인텔보다 최대 27% 빠른 성능이라고 하니 

정말 열일 하는 중인가 보다. 







아이디어패드 손자국아이디어패드 네이비 손자국

땀이 있는 손으로 한번 찍어 보았다.

새거라 그런 걸꺼야...

손자국이 쌓이고 쌓이면 티가 나지 않을거야...

위로해본다.

그래도 색감은 예쁘다.



13인치 사이즈의 14인치슈퍼슬림베젤

내가 노트북을 들고 어디 멀리 갈 일은 없을 것 같아, 

 사실 무게나 베터리 소모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다.

하지만 슈퍼슬림 베젤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13인치 노트북 크기에 가까운 14인치라니 신기하긴 하다.

베터리는 15분 충전하여 2시간 사용할 수 있고,

완충전 시 8시간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건 아무래도 저효율 모드에서 가능할 듯하고,

자세한 시간은 사용 후기를 다시 올려보겠다.


화면은 IPS 기술을 탑재 다는데,

이 기술은 178도 각도에서 화면을 보아도 왜곡 없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노트북은 개인적인 용도라, 

나에게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이지만 최첨단의 기술을 느낄 수가 있겠다.


눈부심 방지 코팅을 하여 장기 작업 시 피로도가 덜 하다는데,

확실히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것보다 덜 피곤하긴 하다.

아이디어패드 두께감아이디어패드의 두께감

아이디어패드는 절대 타 노트북에 비해 얇지는 않으나

코너쪽이 얇상하게 된 디자인으로 

책상에 올려 뒀을 때에 상당히 슬림해보이는 효과가있다.


그리고 이유는 없지만, 예뻐서 기대했던 

LED 백 라이트 자판!!

LED백라이트자판LED백라이트자판

심미도가 있다.

중간에 불이 안들어 와서 벌써 고장난 줄 알았는데,

Ctrl 키 옆에 Fn 버튼과 스페이스 버튼을 같이 누르면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한다.

스페이스바를 자세히 보면 전등같은 표시가 되어있다.


프라이버시셔터기능프라이버시셔터기능

그리고 카메라에 프라이버시 셔터 라는 기능이 있는데,

 카메라를 수동으로 닫을 수 있게 되어있다.

별거 아니지만 과거 포스트 잇으로 가려 놓았던 경험이 있기에,

고객의 NEEDS를 알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빨간색이 가려진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 왜 필요한 기능인지 몰랐던 노트북이 180도 펴진다는 기능.

노트북 쿨러 겸 받침대에 올려 두고 손목을 편하게 하려고 각도를 높였더니, 

알겠더라 각도를 높일 수록 노트북 각도도 커져야 하더라,

저렴하지만 모든 기술이 다 들어 간 듯 하다.


스피커는 자판 양쪽으로 2개가 있는데, 소리가 입체적으로 들린다.

최대로 키워봤더니 쩌렁쩌렁하다.


10시간 정도 사용해 보니 장점은 가격 대비 훌륭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네이비 색상이 예뻐서 100원 추가 하고 바꿨는데, 

지문이 정말 많이 남는 다는 것 이다.


역시 가성비가 GOD성비 인듯하다.

조립컴퓨터를 판매하는 형부가 이가격에 이런 사양 어떻게 구했냐고 칭찬한 노트북

나도 10번 칭찬한다.

배송이 보름 걸렸지만 보름전에 3시간만에 고민하고 질러버린 나를 격하게 칭찬한다.

5분정도 영상 편집은 될 거라던데 그 후기도 올려 보겠다.



 이상 노.알.못 ( 노트북을 알지 못하는 자 )의 노트북 리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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